식목일 주말 촉촉한 봄비…다음 주 또 비, 건조특보 지속
식목일이 낀 4월 첫 주말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다소간 비가 내리겠다. 다음 주엔 기온이 차차 오르며 낮 최고 24도가 예보된다. 주 중반엔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비가 내리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봄비는 4일 늦은 밤 서쪽 지역에서 시작해 토요일인 5일 전국으로 확대된 뒤 밤에 차차 그치겠다.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은 5~10㎜,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