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이틀만 쓰면 9일 쉰다"…직장인 관심 폭발한 '황금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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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1월 2일, 새해 처음 출근한 직장인들이 서둘러 달력을 넘겨보고 있다.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올해 공휴일(빨간 날)은 지난해보다 2일 늘어난 70일이다. 주5일 근무하는 근로자 기준으로는 실질 휴일이 118일인데,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적은 숫자다.
하반기에 들어서면 '가을 방학'과도 같은 연휴 소식이 있다. 추석 연휴는 9월 24일 목요일부터 시작해 27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에 각각(3~5일, 9~11일) 사흘간 연휴다.
4월, 7월, 11월에는 공휴일이 한 번도 없으니, 직장인들은 이때 연차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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