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숨겨왔던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잌 제니"라는 글과 함께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 댄스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다혜는 복부가 훤히 드러나는 빨간색 민소매 티를 입고 격렬한 춤을 추며 숨겨왔던 춤 실력을 자랑했다.
이다혜의 영상에 팬들은 "정말 멋지다", "멋진 춤, 멋진 미소, 멋진 음악", "동영상 이쁘게 사진 잘 찍음", "매운 맛", "공주가 이 춤을 추기를 기다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like JENNIE는 블랙핑크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의 타이틀 곡으로 최근 수많은 유명인들 사이에서는 이 춤을 따라추는 챌린지가 유행이다.
한편, 이다혜는 2019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해 2023부터 대만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한국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