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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제보는 연합뉴스의 눈과 귀 역할"

연합뉴스는 19일 창사기념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2025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제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 한해 주요 사건·사고와 관련 사진·영상을 제보한 시민 10명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안수훈 연합뉴스TV 사장,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 등이 참석했다. 황 사장은 "여러분의 활약 덕분에 올해도 연합뉴스가 가장 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언론계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소중한 제보, 다양한 현장 영상과 사진으로 연합뉴스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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